날 기분나쁘게 한게 무어냐구요?

G·2004. 11. 3. 오후 10:59:35·조회 163
알려드리죠..
아마 이 글 쓴 사람들은 자신이 알테니 알아서 처신하겠죠.
그치만 정말 짜증나네요.
오늘 무슨 소리 들었는지 아십니까?

날 화나게 한 사람들 중에 자신이 끼어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 사람이 바로 자신인데, 그것도 모르고 물어본 겁니다.
어쨌든 글터에 이렇게 또 다시 문란을 일으키게 된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말썽만 일으켜서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렇게 지내다간 아마도 글터를 떠나야하는 상황이 오겠지요.

아무튼 내가 정말 기분 나빴던 것은...

내가 기억하는 G언니, 즉 ujoa에서 만났던 천일야화언니는

미치면 확실히 미쳤지만 -_-[그때부터 G의 끼가 보였다]

평소에는 무척 얌전했거든요?

G언니가 얌전해지는거....불가능하진 않다니까요[먼별

글쎄요............G님이...그때 잠시 제정신이 였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ㅅ=...평소모습이 이모습이라는거죠

순정언니는 정상인이 아닙니.....!!!![

예전에 잠시 미친적이 있었다는 애기군...


아시겠습니까?
저건 자게 게시판에 올라온 것도 있고 댓글도 있습니다. 아마 댓글이 제 기분을 더 나쁘게 했을 겁니다. 제가 그글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아십니까?
정말 컴퓨터 부셔버리고 누군가 패고 싶다는 생각이 든건 이번이 처음이군요.
참으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만. 아마도 참을 수가 없을듯 합니다.
자꾸 저때문에 이런 문란이 일어나면 그땐 저 글터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글터의 평화를 위하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