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기는 전산실 잠시 들어와봅니다.
TwoHandSowrd·2004. 11. 4. 오후 1:36:45·조회 210
컴터가 고장난지 어언 2일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빨리 고쳐야 하겠지만, 고칠수 없는 사정이 있기에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 짧으면 1주 아주 길면 한달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더 걸릴지도
모르고 말이죠.
그나저나 몇일 안들린 사이에 대체 무슨일이 있었기에 살벌한 분위기가 있
다는건지...
그럼 다시 컴백 하는 날까지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