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며칠 동안 글터가 살벌했군요.

[성원] K. 離潾·2004. 11. 4. 오후 4:47:01·조회 167
방금 지현누나와 대화 중에 알아버린..;;
암튼 잘 풀릴 것 같으니 다행이네요.

흠흠. 이번 주에 최소형 디카 (명함 크기)
를 사서 이리저리 만지는 중입니다.

LCD창도, 플레쉬도 없지만 화질도 괜찮고 좋네요.
사실 이 사이즈에 뭘 더 바라겠습니다.

단지 사진첩에 이번에 찍은 사진 하나 올리고
사라집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