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있으면...

白い月·2004. 11. 4. 오후 5:29:29·조회 162
다시 정팅이네요;;

역시 세월은 빨라요 -_-a

이번 정팅은(정겜도 포함) 아마 참여 못할듯 합니다;;

이유는 친구와의 약속이 있어서입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닉도 good도 다시 바꿀생각입니다;;

뭐... 지금이나 그때나... 절 뭐라 부르는거에 대해선 태클 안 걸겠습니다;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