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닉넴을 바꿔야할,,,

ldr보ⓥ·2004. 11. 5. 오전 12:03:34·조회 329
아,, -_-;; 저 《芙》<< 아실 님은 아시겠죠,

학교에서 너무 바보짓 드럽게 많이해서,,,,

클클 -_-;;

고등학교에서 친구들과 노는건,,,,

무서워요 -_- 상당히

어쩔땐 대단한 존재에서 순간에 바보스런 존재로,,

대략 대화에 공포감 -_-

그리고,,,,









저녁 먹고 이뤄지는 초살인적인,,,, 마루박기,

말뚝박기죠, -_- 마루에서하니까 마루박기

저는 그래도 왜소한 체형인지라,,,,,;;;

무게가 안나가서 클클

별로 살인적인 무게감이 없지만,,, 요즘 고딩들은 하도 많이먹어서,,,

아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키 댑따 큰 장정들이 얼굴에 포동포동 기름기 좔좔에 -_-

뼈다귀 무게를 합쳐서 달려오다가 손으로 엉덩이 안집고

바로 직방으로 내려 찍는 순간에 아래 있는 살벌함이란,,,

흐억,,,

오늘,,,, 제 친구들이 가위 바위 보,,, 를 못해서 허리 뽀가지는 줄,,

한번 뛰면 어디로 떨어질지를 모르죠 -_-

한번 찍습니다,,

한놈만 찍어요,,,

가위 바위 보도 앤만하면 한놈 위에서 이뤄집니다,

게다가 옛적엔 키가 좀 작고 몸무게 적게 나가는 것들도 했는데

요즘은 양,,,,, 무게가 몇배로 늘어나고 찍히고 난 후유증도 커져가지고,,

하이간 이런 살벌함에도 부상자는 없이 이뤄지는게 다행,,

어쩌다 한번은 꼬리뼈 긴녀석 몇 놈이 끼는데

꼬리뼈 긴 녀석은 짜루 하긴 힘들어도 드럽게 기분이 엿같죠

꼬리뼈로 찍어버리면 순간고통이 최고조 -_- 무게도 드럽게 나가는데

클클,,,

이런 살벌함을 즐기며 멈출 줄 모르는 마루박기,,,,,

이상하게 재밌습니다 -ㅂ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