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스입니다.(유키네스님 필독!!)
히스·2002. 5. 5. 오전 12:19:21·조회 439
음.. 일단 이 글을 올리며서 유키네스님에게 사죄에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
음.. 이제 더이상의 의견대립(?) 싸움(?)은.. 원하지 않습니다.
글터에 들어와서 많은 분들을 사귀었고, 아무일도 하지 않았지만.. 글터에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전 능력도 안되고 님들의 논리적인 의견에 제 감정만을 앞세운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감정을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소혼님의 글에 유린과 크라오빠 그리고 제가 아는 몇몇 분들이
서로 반말과 욕을 섞어서 싸우는 모습은 보기 괴로웠습니다.
그냥 전 물러서겠습니다.
음.. 아마 이곳을 떠날수 없는건 바보같은 저의 이 미련때문이겠지요?
아직 전 글터를 좋아해요. 많은 분들을 볼수 잇어서 이구요.
음.. 유키네스님과 아직은 불편한 사이이지만요.
언젠가는 좋은 관계로 돌아가길.. 저도 님의 의견에 반대했던건.. 님이
싫어서는 아니었어요... 그냥.. 후훗. 철없는 아이의 헛소리 였다고
생각해 주세요.
음.. 이제 전 물러서겠습니다.
음.. 겁나서 도망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 겁쟁이에요. 더 이상의 사람들의 대립을 보고 있기가 뭐하네요.
음.. 더이상의 싸움은 ~! 자제 합시다..
음.. 유린 당신도 얼마만에 나타나서는 반말좀 하지마러~! 알았지..
그럼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유키네스님 죄송해요
음.. 이제 더이상의 의견대립(?) 싸움(?)은.. 원하지 않습니다.
글터에 들어와서 많은 분들을 사귀었고, 아무일도 하지 않았지만.. 글터에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전 능력도 안되고 님들의 논리적인 의견에 제 감정만을 앞세운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감정을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소혼님의 글에 유린과 크라오빠 그리고 제가 아는 몇몇 분들이
서로 반말과 욕을 섞어서 싸우는 모습은 보기 괴로웠습니다.
그냥 전 물러서겠습니다.
음.. 아마 이곳을 떠날수 없는건 바보같은 저의 이 미련때문이겠지요?
아직 전 글터를 좋아해요. 많은 분들을 볼수 잇어서 이구요.
음.. 유키네스님과 아직은 불편한 사이이지만요.
언젠가는 좋은 관계로 돌아가길.. 저도 님의 의견에 반대했던건.. 님이
싫어서는 아니었어요... 그냥.. 후훗. 철없는 아이의 헛소리 였다고
생각해 주세요.
음.. 이제 전 물러서겠습니다.
음.. 겁나서 도망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 겁쟁이에요. 더 이상의 사람들의 대립을 보고 있기가 뭐하네요.
음.. 더이상의 싸움은 ~! 자제 합시다..
음.. 유린 당신도 얼마만에 나타나서는 반말좀 하지마러~! 알았지..
그럼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유키네스님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