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잠수
현이·2004. 11. 5. 오후 11:39:59·조회 191
일단 상시 접속 그만두겠습니다.
하하.
일도 무사히 끝난 듯 싶고(끝났죠?)
이제 수능도 겨우 10여일 남았군요. 하하.
이제 와서 공부해봤자 얼마나 오르겠냐만은..
적어도 감은 잃지 말아야죠. 하하.
일단 작년 성적 기준으로 경기도권은 무난히 갈 듯 싶습니다.
(10월에 본 모의고사 등급대로만 나와 준다면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경기도권이 아니라 어느 곳, 어느 대학, 어느 과를 가냐가 문제죠. 하하.
일단 목표는 아주대로 잡았습니다.
G누님에게도 말했지만, 일단 경기도 권이고, 또한 1,2학기 수시 다 떨어지니 이가 바득바득 갈리면서 오기가 생겼다고 할까요? 과는 아직 안 정했습니다. 혹시 모르지요. 법학과 다시 쓸지도(...) 국문과는 아무래도 희박합니다. 집안에서 반대가 장난 아니게 심하니까요. ㅋ
모르겠네요. 하하. 과연 제가 하고자 하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그래서 매일 기도합니다.
주여, 제가 찍은 답이 무작정 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