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날짜는 다가오고
푸른바람 BlueWind·2004. 11. 6. 오후 5:12:53·조회 195
하지만 그다지 긴장은 안되고 단지 체력의 저하만
(아이고 허리야 다리야 어깨야 ㅡㅡ;; 이놈의 삼수병 말기는...)
절실하게 느끼네요.
왠지 게시판 분위기가 살벌한데;;; 신세 한탄 이나 하기에는
좀 민망하지만서도;;;;
글터에서도 올해 수능치는 분들이 많으신듯 하네요.
모두 모두 싸인펜 끝에 행운의 신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완전히 모르는거 찍을 땐 최대한 번호 하나에 올인하세요 ㅡㅡ;;
괜히 이것 저것 찍다가 다 틀리면 정말 웁니다 ㅡㅡ;;)
(아이고 허리야 다리야 어깨야 ㅡㅡ;; 이놈의 삼수병 말기는...)
절실하게 느끼네요.
왠지 게시판 분위기가 살벌한데;;; 신세 한탄 이나 하기에는
좀 민망하지만서도;;;;
글터에서도 올해 수능치는 분들이 많으신듯 하네요.
모두 모두 싸인펜 끝에 행운의 신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완전히 모르는거 찍을 땐 최대한 번호 하나에 올인하세요 ㅡㅡ;;
괜히 이것 저것 찍다가 다 틀리면 정말 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