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있었던 일....;;;;

[성원] K. 離潾·2004. 11. 6. 오후 7:10:45·조회 239
부엌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마침 부모님이 와인을 드시더군요,.
근데 저도 모르게 손이 움찔한...(.....)

그걸 보고 아버지,

"한 잔 할래?"

예!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을 참고(사실 어머니 떄문에)
아니요! 라고 하고 컴터를 헀습니다.

그때 들려오는 두 분의 대화

어머니: 성원이가 술을 좋아하는 건가?
아버지: 원래 술 마시고 다니고 그런 거지
어머니: 이젠 1년 동안 안 내보낸다. 12학년인데 공부해야지
아버지: 맞아

나:.....OTL...

































1년 동안.....휴식은 없는 건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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