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게임은 쭈욱~
마엘·2004. 11. 9. 오후 11:36:52·조회 174
허헛(왜 난 언제나 웃음으로 시작하는것일까?)
오늘 인생게임을 했습니다요. 크게 나왔습니다. 유효기간 한 달. (지나가는 사람마다 저것들 미친 놈이라고 하더군요.)
저 오늘 할아버지 먹었습니다. ㅡ.ㅡ;;; 제길.
같이하던 동기 5명이 절 보고 인사하더군요. 할아버님 안녕하십니까? ㅡ.ㅡ; 인사 ㅂ다았는데 왜 열받는 것일까. 주위사람들이 쿡쿡 거리더라구요. 한달 동안 할아버지가 되어야하다니.....하는게 아니었는데.
자식들이 새해도 아닌데 새뱃돈 내놓으라네요. 쳐죽일.
심심해서 주접떨어봅니다. 우리 가족 소개할게요.
최고 연장자 (저) : 할아버지라죠. 노인정에라도 나가야한다나....
그 밑으로 아들들만 5섯. 딸 이라도 있으면 좋으렴만
큰 아들은 곰으로 공인된 녀석입니다. 아, 그 거대한 몸짓. 둘째놈은 짭새. 이 녀석 경찰차소리 잘 냅니다. 그려...허허허. 셋째놈은 데몰리션맨입니다. 낄 떄와 안 낄 떄를 가리지 못하는 놈이죠. 자, 여기까지 그래도 나이비례가 맞아떨어집니다. 34, 31, 30 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넷 째, 갑자기 6살은 뭡니까. ㅡ.ㅢ 주사위로 인생게임하는데 마이너스 주사위에 이 정도 나오는 놈도 들문더랍니다. 이 녀석 나 만보면 피해야합니다. 무서운 할아버지라나??? 그리고 문제의 2살박이 막내. ㅡ.ㅡ 그냥 얼굴보면 웃고 치웁니다. 얼라가 뭘 알겠습니까?;;;;
에고....이 상태로 한 달입니다. 쩝.....한 달 간 학회실 출입을 금해야겠습니다. 안보이면 이 할애비 어디서 객사한 줄 알어!!
오늘 인생게임을 했습니다요. 크게 나왔습니다. 유효기간 한 달. (지나가는 사람마다 저것들 미친 놈이라고 하더군요.)
저 오늘 할아버지 먹었습니다. ㅡ.ㅡ;;; 제길.
같이하던 동기 5명이 절 보고 인사하더군요. 할아버님 안녕하십니까? ㅡ.ㅡ; 인사 ㅂ다았는데 왜 열받는 것일까. 주위사람들이 쿡쿡 거리더라구요. 한달 동안 할아버지가 되어야하다니.....하는게 아니었는데.
자식들이 새해도 아닌데 새뱃돈 내놓으라네요. 쳐죽일.
심심해서 주접떨어봅니다. 우리 가족 소개할게요.
최고 연장자 (저) : 할아버지라죠. 노인정에라도 나가야한다나....
그 밑으로 아들들만 5섯. 딸 이라도 있으면 좋으렴만
큰 아들은 곰으로 공인된 녀석입니다. 아, 그 거대한 몸짓. 둘째놈은 짭새. 이 녀석 경찰차소리 잘 냅니다. 그려...허허허. 셋째놈은 데몰리션맨입니다. 낄 떄와 안 낄 떄를 가리지 못하는 놈이죠. 자, 여기까지 그래도 나이비례가 맞아떨어집니다. 34, 31, 30 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넷 째, 갑자기 6살은 뭡니까. ㅡ.ㅢ 주사위로 인생게임하는데 마이너스 주사위에 이 정도 나오는 놈도 들문더랍니다. 이 녀석 나 만보면 피해야합니다. 무서운 할아버지라나??? 그리고 문제의 2살박이 막내. ㅡ.ㅡ 그냥 얼굴보면 웃고 치웁니다. 얼라가 뭘 알겠습니까?;;;;
에고....이 상태로 한 달입니다. 쩝.....한 달 간 학회실 출입을 금해야겠습니다. 안보이면 이 할애비 어디서 객사한 줄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