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2004. 11. 10. 오후 4:23:11·조회 190
일단은 (하이)입니다......

안녕하쇼.




아, 내일이 11일이로군요.
오늘 날짜를 보니 10일인걸 보면.
음....



빼빼로...그거 맛있습니까?

전, 그냥 굵직하고 비싼 쵸콜릿이 좋던데...








-.-

빼빼로 500냥.
싼티납니다.
그냥 안 받기로....







ㅋㅋㅋ


>>>금방 글 두판 하고, 열라 골때립니다. 풀가동 5시간가량 돌렸더니...
엉덩이도 빡시게 아프고...으극.
아. 맥스 정신 차려라.
이렇게 글에 한번 미치다가..., 또 담주나, 다담주나 글을 쓸지
제 행동은 예측불가라서리...쯧












ㅇ.ㅇ
모두모두
해피해피해피해피....


패이스!!!







일단 슬프니까. 웃고보잔... ㅜ.ㅜ
가족 중 누군가 아프단 건 무척이나 슬픈 일이죠.
예전엔 별로 그다지 그다지 슬프진 않았는데....

뭐랄까. 이젠 좀 진심으로 제 맘에 아파하는 것 같다고나..
그간 인간이 되었다고나...?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어졌다?
감성이 살아났다...정도로 봐두죠.










ㅡ.ㅡ  그럼 그간 네가 외계인이었단 말이더냐....ㅋㅋ 켈켈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