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지티·2004. 11. 10. 오후 4:26:41·조회 251
잠시 들렀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군요.

대전은 비가 옵니다. 덕분에 들뜬 기분입니다. 공부도 안 되고.

그나저나, 추워지는 듯 한데 감기 조심하시길.

덧, 글터내 고령자 분들께서는 뼈, 관절 기타 연골의 손상에 유의하세요.
(농담입니다)



쿠훗, 내일은 뻬빼로 데이지만.


큭, 우습군요.



연인들의 사행심을 자극하는 과자회사의 얄팍한 상술.

'빼빼로를 연인에게서 받는다'라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보여주기 이벤트.

대체 누구를 위한 행사인지 모르겠군요.

빼빼로의 양으로 무형의 사랑을 표현하려는 겁니까?

아무튼 이 놈의 경쟁심리와 군중심리는 대단하군요.




그러니까. 에...





결론.. 부터 말하자면.









올해도.


























마구 삐뚤어질테다.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