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에 관한건데..

고등학생·2004. 11. 10. 오후 11:09:17·조회 352
COZA에서 이름바꾼 고등학생입니다.

얼마전 아니 오래전 올린 글에서 제가 축제때 타로 카드를 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누군가가 열열한 마니아적 감평을 올려 놓으셨던데...

제가 이제까지 사용한건 광대, 운명의 수레바귀, 탑, 여교황 등의 카드뿐이

였는데, 얼마전 선배에게 전수받은 카드를 보니 펜던트, 지팡이, 소드등

첨보는 카드가 듬실 거렸습니다...

이제 질문...

Q:그 카드 몽땅 석고 점치는 건가요?

아님 두 종류로 구분해서 치는 건가요?

끝.


p.s.

얼마전 모의고사 때문에 기분이 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

영어 듣기에서 12점이나 까이고 나니..허무해지더 군요..

1등급은 물건너 가고....믿었던 언어마져 다시 85점대로 떨어지고..

그래서....

그날 야자 재끼고 metal님과 소설 썼습니다...

3시간 쓴거 치고는 .....1페이지 밖에 못썼군요..

참. 이번주에 올라올 metal님의 Histroy is 는...꽤 재미있을 겁니다..

미리 좀 훔처본 걸로는....재밌더군요..

물론..metal님도 제가 쓴거 봤습니다...일방적 강탈이 아님을 밝힙니다.

그러고 보니..내일이 글터와서 깨달은 빼빼로 데이군요...

남고에는 그런거 없습니다...

....비참한 기분이 듭니다

그럼...제 질문에 답해줄 분이 최.대.한 빨리 나오길 바라면서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