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집에서 뒹굴뒹굴

크리스탈 에뮤·2004. 11. 11. 오전 11:10:57·조회 216

하루 학교 안 가는 날!

오늘입니다.

빼빼로 데이에 우리 3학년들은 쉰다...

그래서 하나도 못 건질지도???

그래도!

전 동생을 믿습니다.

동생의 친구들을 믿습니다!

언제나 동정으로 주는 빼빼로를 받아먹는 그 행복감~

솔로라도 여자에게 받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말입낟.

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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