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힛....;ㅁ;

[성원] K. 離潾·2004. 11. 11. 오후 1:34:19·조회 240
...오늘 고백했다.

4시간 노가다(...)를 해가며
고백헀다.

차타면 15분이면 갈 것을 차없어 기차타고 버스 갈아타고
2시간 걸려서 고백하러 갔다.

갔더니 교장 선생이 선물 주려면 점심 시간 때 오란다...

1 시간 반 걸렸다.

그리고 여학생 하나를 찾기 위해 날 아는 선생이 애들 풀어서
찾는다고 학교를 들쑤셔놨다. 뻘쭘하다.

그리고 마침내 만났다.

그리고....




























어떻게 됐게요?


















































....안 가르쳐 주지~(사실 나도 모름. 차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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