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G·2004. 11. 12. 오후 5:20:10·조회 207
별거 있나?

알바 뛰고 있어서 글터 자주 못들어온다.

파리바게트서 일하는데에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근데 왜 나보고 샌드위치를 만들라는 거지?

난 음식엔 젬병인데-_-

참, 만들으라고 해서 만든다만... 이거 귀찮네...

열심히 배워야지.

아직 일도 다 마스터 안했는데에.

아마도 일주일이면 적응완료하지 않을까?

돈버는 재미가 쏠쏠해졌음 좋겠어.

세상 사는 낙을 이젠 돈버는 재미로 바꿔야지.

고딩씨 찾는것도 포기했으니까아.

너무 슬프다;ㅁ; 그래도 고딩씨가 유일한 낙이었는데;ㅁ;

아씨. 나 학구파 하기로 했는데.

해야지. 학구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날씨 추우니까 옷따시게 입고 다니시구요.



덧.

베릿, 에뮤군. 왜 나한테 빼빼로 안 주는가?
어제 빼빼로 문자 6개 왔다. 아, 오프상이었음 좋았을텐데. 아쉽군.
그래도 빼빼로는 먹었으니까아<--친구와 사전모의해서 등가교환한 인간.
글고 굿녀석이 정모때 빼빼 사준다고 했으니까<--그 댓가로 밥 쏜다고 한 인간.
여튼간에 모두들 이젠 공부하셔야죠-_- 빼빼데이도 지났는데.
특히 베릿군!!!

공부좀 해라, 걱정이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