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쿠쿡.

크리스탈 에뮤·2004. 11. 12. 오후 7:01:46·조회 360

어제 글터에 피치 못한 상황으로 못 들어왔는데.//

빼빼로 데이 이야기.

동생 친구들이 한명도 우리 집을 방문하지 않더군요.. ㅡ,ㅡ;;

그래도 결국 동생이 불쌍한 내 모습에 하나를 주었는데

아직도 안 먹고 냉동실에 넣어놓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냐하하하하하! 쿠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