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합니다..

고등학생·2004. 11. 13. 오후 4:14:28·조회 243
..........소설을 올릴려고...학교에서..금쪽같은 야자 3시간을 쪼개서...

분량을 맞춰왔건만....노트를 ...서랍에 처박아 놓고 와버렸습니다...

LOVESTROY도 올릴려는데...역시..같은 노트..

쉼표사용도 다 고치고...재미있게 쓸려고....금요일날 마음먹었건만...

기합빠진 그로기 상태가 됐습니다...

쇼우지님의 풀****이나 읽어야 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