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혼식에 갔었습니다.

[성원] K. 離潾·2004. 11. 13. 오후 4:24:42·조회 219
거의 일년만에 가는 결혼식이라
아침 부터 양복입고 (말이 양복이지 기도하는 분들
옷차림-_-;; 아마 작년 사진 보신 분들이 많을 것)
향수 뿌리고 한글학교까지 조퇴하고 갔습니다.
근데.....





...-_-...


부럽,....(타앙!)










암튼 맛난 거 마니 먹고 이쁜 누님까지 보고
기분 좋습니다. 다만 피곤할 뿐. 아버지께서는
낚시 가셔서 회거리 잡으셨다고 하고....

오늘은 먹을 복 터진 날인가? (난 돈 복이 더 좋은데-_-)


아, 오늘 정팅 잘 하면 못 갈 것 같아요. 하지만
인사는 하도록 하죠. (과연?)




암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ㅇㅁㅇ/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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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더블클릭하시면....후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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