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전쟁 노래 다지었듬.

카리스마 동자·2002. 5. 6. 오후 4:50:24·조회 298
우선 노래는 장보고 노래(아시져? 케이비에스에서 매주 금요일 마다 하는 잼나는 마나...)를 바탕으로 썼읍니다.
이상한곳을 발견하시면 갈쳐 주시고여 님들의 의견을 가장 많이 듣고 싶습니다.

전설의 시작은 아득한 꿈과 같지만 무엇이 나를 이렇게 잠 못들게 하는가.
저 멀리서 구름같이 달려오는 악마에 느껴지는 거짓과 어둠의 눈빛
속박당한 영혼들의 비명이 들려 온다
전쟁의 예언이 천상을 위해 펼쳐 지리라 . 언제 까지나

[깨어져라~ 천년의 봉인이여 다시 부활한 나 하데스를 위해
뒤 덮어라 거짓과 어둠으로 다시 시작한 어둠을]

깨어진 천상의 질서의 조각을 하나둘 모아 숨쉬는 바람 희망의 땅으로 보낸다.
살아 있는 생명 어두어진 이세상에 희망의 빛을 줘
천상의 힘을 모두 써서 부서진대도 악을 물리치게....

와~!

이렇게 쓰니까 조금 못썼다는 생각도 조금 드네여

[]게 되어 있는 부분은 강한 비트와 함께 랩으로 할거구여
딴거는 팝 발라드로 할거에여.
^^
노래에전혀 자신없는 저지만. 이렇게 적으니까 그런대로 볼만하구여
여러분도 많은 노래를 지어보세여
그럼 안녕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