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힛..;ㅁ;

[성원] K. 離潾·2004. 11. 14. 오후 4:37:33·조회 297
어제 아버지께서 팔뚝만한 연어 한 마리 잡아오셔서
회로 대포식한...ㅡㅠㅡ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기분 좋네요~ㅇㅁㅇ/



어제 정팅도 좌초된...(...)

이번 주는 기대하라고 하던데 왠지는 모름

암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전 다시 평일 잠수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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