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쉬트" 남자는 모니터를 부숴버릴 눈초리를 거두고 이내 컴퓨터의 전원을 내렸다.

한세현·2004. 11. 14. 오후 5:30:28·조회 369
한마디로 좌절이다...









컴퓨터왈...
하드 디스크 접속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는 pc방. 남자는 껌을 씹으며 저주스러운 토요일의 일을 회상하고 있다.

아니 금요일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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