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하~ 쿠쿠쿳.

크리스탈 에뮤·2004. 11. 14. 오후 8:01:55·조회 266
오늘 아버지께서 전화하셨습니다.

전화로 얘기하시길, 오면 어디갈거냐? 4개 중에서 골라라! 하시더군요.

1번: 제주도

2번: 일본

3번: 태국(타이)

4번: 서울......

참고로 서울은 우리 동생이 극추하더군요. 남대문 시장에 사고 싶은 옷이 널리고 널렸다나... 옷파는 곳은 가기만 해도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저로써는 이해가 안 간다는......(너희 어머니가 예전에 옷집하지 않으셨니?)
뷁! 그 때도 싫었어...... 일요일날 장사하신다고 우리들 못보다가 우리동생의 팔에 부딫쳐 바닥에 쿵 했는데 팔이 부러졌었지... 조용히 있으렴 괄호야.








































이번에 대학입시 시험 치시는 분들~ 전부 화이팅입니다! 다 통과하세요!
(사촌 형이 이번 시험 잘 치면 크게 한 통 쏘는 것 때문에 대학 입시 시험 치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