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소설을 잘쓰는 비결[1]

문권국·2001. 9. 15. 오후 10:57:01·조회 733
첫번쨰 비결.

그것은 바로 캐릭터의 개성의 표현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게 뭐..." 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캐릭터 각자의 중복되지 않는(차별성)개성이라는 조미료를 넣음으로써 먹음직 스러운
음식이 만들어 지기 마련이다.
세계관을 짤 떄 특히 최소한 A4용지 반장정도의 분량으로 각 주연 및 조연들의 개성을 적어 틈틈이 행동 묘사나 대화에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초보자들은 한 번쯤 내가 쓴 방법대로 해보길 바란다.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