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하루...

紅月之夜·2004. 11. 15. 오전 12:08:21·조회 157
를 보내고 싶습니다...ㅡㅡ;;
집에 앉아서 빈둥대기를 몇시간..
빈둥대는게 질려서 공부좀 할려고 하면...
동생 시험기간이라고 내 책상에 앉아서 공부중...
마땅히 책상이 없으므로 다시 놀려고 하면..
어머니께선.. 공부하라고 하심..
췟.. 동생한테 나오라고 하던가...

































































p.s 동생 시험이 영원히 안끝나서 계속 내 책상을 썼으면...
     (난 책상이 없으므로 공부 안해도 되는데~~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