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윽..

현이·2004. 11. 15. 오후 10:01:34·조회 248



수능 대박 기원해줘요..;ㅂ;






학교에서 찹쌀떡만 실컷 얻어 먹습니다. 떡 별로 안 좋아하는데에..;ㅁ;




내일은 예비 소집일이라 오전 수업만 하는 군요.


글터 들어올 수 있을까요? 장담 못 합니다. 푸하하하



오늘은 7교시까지만 하고 끝내줬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지금까지 근현대사 정리하다가 잠시 피곤해 쉬러 나왔습니다.


이제 윤리 정리하러 다시 기어들어가야 겠군요. 푸하하하













며칠 남지 않아서인지 마음이 뒤숭숭해 집중이 잘 안됩니다.._ㅠ;






어찌하면 좋을까요.






음.






누구는 공부하지 말고 그냥 놀라던데(...)








솔직히 긴장은 안 되는데; 내가 이상한 걸까; 음;;







그런데 가끔 속 쓰리는 거 보니까 저도 모르게 은연중에 스트레스는 장난아니게 받는 것 같네요. 하하;;





내일 모레에 뵈요.._ㅠ;








덧. 수능 끝나고 아무래도 wow시작할 것 같군요. 하하;; 반에서는 이미 대세가 wow인지라.. 음..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