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 다시 돌아왔습니다.
부비적고양이·2004. 11. 18. 오전 12:28:56·조회 316
숙제 노가다로 밤새는 중.;ㅅ;
우우우....
아, 숙제덕분에, 숙제해야한다는 이유로 인터넷이 돌아왔어요!!
어머니가 숙제때문에 다시 넣어주신 (덩실덩실
아아 좋아라 ;ㅅ;
대신... 오늘은 올나이트 -┏
하얗게 불태워야지~
이번주 금요일날, 우리학교 축제때 저 남장해요~ 보아의 스파크 춤도 춰요~
춤은 남장한채로 <- 어이
머리 자르려는데 ...
남자들은 100%반대, 여자들은 98% 찬성. (.....어쩌라고 ;;)
부모님은 열추 강추에 컷트비 + 왁스 후원, 거기다가
어머님은 저보고 밝은 갈색으로 염색까지 하라시는데 ...
....ㅇㅅㅇ...
머리 자르고싶어졌다.
금발+갈색 투톤 삐침 컷트 가발ㅡ 쓰고다니면 재밌어요!
길 가던 사람들이 막 쳐다보고, 인척들이 못 알아보고,
학원선생님이 새로 온 학생인줄 알고, 단골책방 언니는 나보고 이름 대라 그러고 ;
교회사람들은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신경험을 했다지요 OTL
머리 잘라버릴까 잘라버릴까 ....
... 근데 분홍색 아빠가 확 찬물을 끼얹어버렸어 -_-
아빠 미워, 나빠!!!!!! 나 완전히 상처받았어!!!!!!! ㅠ_ㅠ
아, 어쨋건 글터 다시 와서 기쁩니다 ;;ㅁ;;
버디아이디 나라날아라♬ <-
홈피오시면 사진이 그득히 .... ..... 버디 하는분이 있으려나.
다들 좋은 밤 되세요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