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를 품었다.

크레이지파스·2004. 11. 18. 오전 4:42:39·조회 133
현재시간 새벽 4시42분입니다..근처 PC방을 와서 소설을 연재한 파스.. 새벽 연참을하라는 선배의 조언 때문에 폭렬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