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크노마트를 다녀옴.
문권국·2004. 11. 18. 오후 10:34:29·조회 201
시작하는말:강변의 개크노마트...
국전에 친구 엑스박스사러 갔더니 물건이 모두 동났다더군요(엑박콘솔=16만5천원)
더불어 사려고 했던 데드 오얼 얼라이브 울티메이트2도-_-;(밀봉4만7천원)
헛걸음을 하긴 싫기에 개크노마트를 갔습니다.
그쪽은 8층9층인가 2층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컴퓨터매장이.(비디오게임 매장도 군데군데 있다는)
1.매장A
우선8층 한 가게를 가서 엑박 있냐니까, 중고는 있지만 새거는 없다랍니다.
그래서 중고는 얼마냐고 물어봤죠. 13만5천원이라더군요.
그래서 중고라도 살려고 했더니 왈.
"패드는 없거든요. 패드는 따로 사셔야겠는데요?"
그래서 패드 가격 물어보니 3만5천원 헐...(국전에는 2만5천원입니다.)
중고+패드를 사느니 국전가서 새거사는게 낫다는 생각에 gg를 치며 그곳을 떠났습니다.
2.매장B
9층 매장입니다.
마침 엑박 새거가 있다길레 물어보니 왈
"조금 가격이 센데요. 19만이요."
국전가격 16만5천원인데 미친...19만원-.-;
gg치고 이곳도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매장점원 왈.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서 19만원에도 구하기 힘드실꺼에요~~"
3.매장C
이번 매장은 재고가 있다며 17만원을 부르더군요.
단 소프트를 한장 사가라는 게 붙었지만, 국전 가격에 비교해 차이 안나서 사려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 매장에는 없다며 어디 내려가서 물건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좀 기다리다가 어떤 여성점원분이 저희에게 얼마에 사는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17만원에 기본셋 산다니까 갑자기 전화통을 붙잡더니 머라머라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는 죄송하지만 새거는 없고, 개조엑박은 있다고 하더군요.
이쪽도 gg-_-;;
4.매장D
이곳도 9층에 있는 매장입니다.
엑박 새거가 18만원이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사려했더니, 점원 하는 말.
"저희가 이거 기계는 팔아서 10원도 안남거든요. 그래서 5천원만 더 주실수 없으세요?"
말로만 듣던 프리미엄 올려 팔기. 짜증이 솟구쳤지만, 친구가 소프트 살테니 그 가격은 제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국전에 미리 봐덨던 4만7천원짜리 게임을 집었더니 점원 왈.
"5만3천원이요"
말이됩니까-_-;
너무 비싸다고 머라 하니까 어디 구석진 시디 더미에서 게임시디한장을 꺼내주더군요, 이거는 싸니까 사라고.
씨디표지
'비매품'
점원이 우리 눈치를 보더니 엑박 콘솔살때 손님이 필요없다고 이 시디는 가격 빼고 기계만 드린거라고 하더랍니다.(엑박은 기본셋 또는 게임+기본셋)
개크노마트, 가격이 참 다양하죠?
17만 18만 19만.
13만5천원짜리 중고를 패드 없다며 패드도 사라고 16만5천원까지 합쳐서 말이죠.
개크노마트 정말 비추합니다. 차라리 발품 팔아서 국제전자센터(남부터미널역)가세요.
국전은 가격 모두 평이하고, 사기 같은 것 친걸 본적이 없습니다(소프트도 싸구요)
국전에 친구 엑스박스사러 갔더니 물건이 모두 동났다더군요(엑박콘솔=16만5천원)
더불어 사려고 했던 데드 오얼 얼라이브 울티메이트2도-_-;(밀봉4만7천원)
헛걸음을 하긴 싫기에 개크노마트를 갔습니다.
그쪽은 8층9층인가 2층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컴퓨터매장이.(비디오게임 매장도 군데군데 있다는)
1.매장A
우선8층 한 가게를 가서 엑박 있냐니까, 중고는 있지만 새거는 없다랍니다.
그래서 중고는 얼마냐고 물어봤죠. 13만5천원이라더군요.
그래서 중고라도 살려고 했더니 왈.
"패드는 없거든요. 패드는 따로 사셔야겠는데요?"
그래서 패드 가격 물어보니 3만5천원 헐...(국전에는 2만5천원입니다.)
중고+패드를 사느니 국전가서 새거사는게 낫다는 생각에 gg를 치며 그곳을 떠났습니다.
2.매장B
9층 매장입니다.
마침 엑박 새거가 있다길레 물어보니 왈
"조금 가격이 센데요. 19만이요."
국전가격 16만5천원인데 미친...19만원-.-;
gg치고 이곳도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매장점원 왈.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서 19만원에도 구하기 힘드실꺼에요~~"
3.매장C
이번 매장은 재고가 있다며 17만원을 부르더군요.
단 소프트를 한장 사가라는 게 붙었지만, 국전 가격에 비교해 차이 안나서 사려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 매장에는 없다며 어디 내려가서 물건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좀 기다리다가 어떤 여성점원분이 저희에게 얼마에 사는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17만원에 기본셋 산다니까 갑자기 전화통을 붙잡더니 머라머라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는 죄송하지만 새거는 없고, 개조엑박은 있다고 하더군요.
이쪽도 gg-_-;;
4.매장D
이곳도 9층에 있는 매장입니다.
엑박 새거가 18만원이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사려했더니, 점원 하는 말.
"저희가 이거 기계는 팔아서 10원도 안남거든요. 그래서 5천원만 더 주실수 없으세요?"
말로만 듣던 프리미엄 올려 팔기. 짜증이 솟구쳤지만, 친구가 소프트 살테니 그 가격은 제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국전에 미리 봐덨던 4만7천원짜리 게임을 집었더니 점원 왈.
"5만3천원이요"
말이됩니까-_-;
너무 비싸다고 머라 하니까 어디 구석진 시디 더미에서 게임시디한장을 꺼내주더군요, 이거는 싸니까 사라고.
씨디표지
'비매품'
점원이 우리 눈치를 보더니 엑박 콘솔살때 손님이 필요없다고 이 시디는 가격 빼고 기계만 드린거라고 하더랍니다.(엑박은 기본셋 또는 게임+기본셋)
개크노마트, 가격이 참 다양하죠?
17만 18만 19만.
13만5천원짜리 중고를 패드 없다며 패드도 사라고 16만5천원까지 합쳐서 말이죠.
개크노마트 정말 비추합니다. 차라리 발품 팔아서 국제전자센터(남부터미널역)가세요.
국전은 가격 모두 평이하고, 사기 같은 것 친걸 본적이 없습니다(소프트도 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