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안온지 4일밖에 안 지났는데...

G·2004. 11. 19. 오전 12:33:54·조회 187
무지 오랜만인듯한;;;

나 알바 그만뒀어요.

이유는 의사샘이 쉬래요.

무리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아마... 방학 중에 정밀 검사 받으로 울학교 병원에 갈거같아요<--맨날 놀러가는데~

여튼간에 인생살이 힘들군요[털썩]

지금은 괜찮으니까 차차 두고보자구요'-'/

하늘님, 오늘 정말 넘 웃겼어요.

하늘님, 최고에요.

담에도 또 그렇게 웃겨주세요.

웃음은 내 생활의 활력소에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