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밤샘. (울먹
부비적고양이·2004. 11. 19. 오전 2:51:59·조회 331
... 난 가수 박지윤씨 춤 못추는 줄 알았어요 ....
.. 당신 존경합니다 (털썩
의외로 어렵잖아, 이거!! ;;ㅁ;
미지근한 장판불에 아픈 다리를 지져가며 연습중;ㅅ;
힘듭니다 ...............................
박지윤씨 무시하는게 아니었어, 과소평가하는게 아니었어 ....
...그냥 성인식하자니까... 왜 난 남자야 해가지고 나를 울리니 ;ㅁ;
어쨋거나 이틀째 밤샘,
오늘은 컴터 노가다는 아닌지라 (대신 전신이 고생)
모니터앞에는 안 쓰러질겝니다.
.. 아마 장판위에 굴러다닐지도.......
어머니가 주워 주시겠지 뭐 ;ㅅ;
근데 학교가서 가발을 어떻게 쓰지 ......OTL
가발 쓴다음에 보자기로 싸매고 등교할까? ;ㅅ;;;
로브를 걸친다던가 -_-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ㅁ;
오늘은 두배나 즐거운 밤샘,
눈이 저주스러울만큼 감겨대고 머리는 지끈지끈,
신은 날 사랑하시어 오류를 불러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