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의 연기력은.. 모두 쓸모 없었다...

아리르헤나·2004. 11. 19. 오전 11:46:41·조회 135
오늘... 아르헨은 심각하게 지인이 언니에게 물어봤었다.

"언니, 내가 우울해 보여?ㅇㅅㅇ?"[<- 표정은 정말 심각해 보이지 않았다.]

"에.. 그건 왜?-ㅅ-?"

"우움... 아니 그냐앙-0-"

"가끔 축 쳐진 어깨로 혼자서 땅보고 걸어다니면 우울해보여;;"

두둥.....

한순간 모든게 정지해버렸다.

그렇게 애쓴게 모두 허사였던가아..[먼하늘]

후우.. 축쳐진 어깨.. 땅보고 걸어다니기.. 흐음... 젠장-_-....

그렇다 이거지-0-

후훗.. 완벽하게 연기해주지이-0-!!!![혼자 의욕에 불타오르다-_-...]

하아.... 정말로 우울한테 인터넷에선 hyper 한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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