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G·2004. 11. 21. 오후 7:27:40·조회 191
작은 별 어여쁘게 비추네..
아니, 노래를 하자는건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_-;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_-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 휴진-_--->일요일은 정기휴진입니다.라고 써 있었어.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갔건만!
정말 뷁스러워-_ㅠ
그래도 오늘은 몸이 괜찮아서 좋다네~
음... 그나저나 의사샘이 적어준 금시음식 중 하나를 먹어부렸다.
이런 맛에 내가 사는거지-ㅋㅋㅋㅋㅋㅋ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맛이랄까?
친구가 그랬다.
나에게서 비관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그래서 너무 좋다고 한다.
사실, 난 비관적인 태도가 너무 싫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무기력해지는것 같아. 그래서 늘 항상 낙천적인 태도로 생각한다.
그게 좋은것 같다. 내가 생각할땐.
안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그래서 늘 무대포 정신으로 나갑니다.
여튼 모두들 힘내시라구요!
예비 수험생들아, 이제 너네 수능보겠네?
샘통이다-_-ㅋㅋㅋㅋㅋ
아니, 노래를 하자는건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_-;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_-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 휴진-_--->일요일은 정기휴진입니다.라고 써 있었어.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갔건만!
정말 뷁스러워-_ㅠ
그래도 오늘은 몸이 괜찮아서 좋다네~
음... 그나저나 의사샘이 적어준 금시음식 중 하나를 먹어부렸다.
이런 맛에 내가 사는거지-ㅋㅋㅋㅋㅋㅋ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맛이랄까?
친구가 그랬다.
나에게서 비관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그래서 너무 좋다고 한다.
사실, 난 비관적인 태도가 너무 싫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무기력해지는것 같아. 그래서 늘 항상 낙천적인 태도로 생각한다.
그게 좋은것 같다. 내가 생각할땐.
안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그래서 늘 무대포 정신으로 나갑니다.
여튼 모두들 힘내시라구요!
예비 수험생들아, 이제 너네 수능보겠네?
샘통이다-_-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