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

G·2004. 11. 21. 오후 7:59:22·조회 151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건 아니구요-

머리 잘랐어요~~~~~~

산뜻하게 상쾌하게 단발로 잘라버린-_-;;;

에,너무 짧아서 머리가 자꾸 뻗치는게 문제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너무 가벼워서 좋습니다.

머리가 가벼워서 살것 같아요>_<

친구들도 짧은 머리가 훨씬 잘 어울린다고 하고.

옛 친구들에게 문자 보내니까.

"너 고등학교때로 돌아간건 아니지?"

라고 문자를 보내더군요. 역시 저의 학생다움(?)이 걱정되나봐요.

뭐, 그냥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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