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이 아닌 어제 오늘.

시라노·2004. 11. 22. 오후 10:54:52·조회 262
음...이틀 연속으로 노래방을 가니...참 감회가 새로운;;;
어쨌든,
어제는 굿을 뺀 현동패(그래봤자, 나, 진섭, 부비)끼리
시내에서 영화를 보려다가 포기하고
밥 먹고 노래방으로 직행해서 열심히 불렀고,
오늘은 쥐누나를 만나서 노래방을 향했다는...
음. 뭐, 밑에서 알아서 다 써줬기 때문에 그다지 할 말은 없다는;
단지 오늘은 노래방에서 야~악 간의 무리만 있었을 뿐
쉬지는 않았다는;; 그 증거로 마지막 곡인 일탈을 무난히 소화해서...;;;
여튼 오늘은 감정이 많이 좀 잡혀서 잘 불렀다는;;;ㅎㅎㅎ
음...할 말이 있었는데...까먹었다;;
여튼 좋은 한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