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번개팅 한번 더 할까요?

G·2004. 11. 23. 오후 9:22:33·조회 238
잘하믄 이번주 토욜날 라노랑, 현이랑 같이 영화볼것 같아요.

에, 일단. 잘.하.면.이라는 전제조건이 붙지만.

아직 얘기중이니까 확고한 날짜는 토요일이라는것뿐?

왜냐면 제가 목욜날 집에 내려가거든요.

엄마가 해준 김장김치 먹고 파.

저것도 있지만 저 아프다는거 집에 보고하러 갈 수는 없지만!

여튼간에 엄마와 아부지를 보고 와야겠어요//-//

토요일날 올라올거지만... 오면 아침일찍 인나야하네[머엉]

여럿이서 같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라노녀석 엿 먹이는거 싫으니까-ㅠ-;

여튼 빠빠


친구가 머리자른거 보더니만 더 어려보인대요.

완전 중딩이라는데요-_-

아프니까 살도 빠지네요. 거참,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의정부 간건 현이가 얘기 다 했으니 할 말이 없네요.

음... 어제 어린애 같이 굴어서 두 사람에게 미안. 나이 많은 사람으로소 추태를 부렸네. 근데 나 원래 그렇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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