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 또 다시 시작된 부비의 밤샘.
부비적고양이·2004. 11. 24. 오전 12:47:20·조회 272
후후후후 ;ㅅ;
이번엔 미술숙제심 -┏
지난 시간에 너무 애들이 떠든게 화근이었어 ....젠장 ㅠ_ㅠ
지금 이즈음에는 고등학교 준비도 바쁘구만,
학교 선생님이 이런걸로 애들 진빼는데 동참해서 되겠냐구요 ..;;ㅅ;;;
...........그래, 초짜시니, 첫 발령지라니 봐드리자 -┏ (니가 뭘 봐줘!!
으아 ... 정말 정말 죄송하게도 .....
.....젠장...... 난 당신이 미워지려고 해요 죄송하게도오!!!!!!!!!!!!!!!
잠을 줘 휴식을 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