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하. 누님 이야기.

크리스탈 에뮤·2004. 11. 24. 오후 5:13:10·조회 188

......

시작하려 했지만 귀찮아서 패스~

























뻥입니다.

저도 잘은 기억이 안 나니 생각나는 걸 적어드리죠.

4살 때였나? 3살 때, 계란집의 누님들(3명)의 귀여움을 받으며

잘 살아갔죠.

누님들이 친구집에 놀러가면 항상 저를 지참해서 데려갔다는..

고등학교 올라가셔서 그 다음부터는 못 봤지만 제 기억으로는 전부 미소녀

들이었다는...

아아.. 그 때로 돌아가고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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