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사입니다.

천사·2004. 11. 25. 오후 10:15:22·조회 210

  하하.. 오랜만이네요.. ^^

  요즘은 학교일이 바쁘네요.. 이것 저것 할 것도 참 많고..

  오늘 음악회에 갔다왔는데요~

  굉장했다는  -ㅂ-

  이제 조금만 있으면 방학이 오네요..

  방학이 되면 지금 보다도 더 바빠질텐데.. 모두들 몸조심하세요..

  컴퓨터 쓸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글을 많이 못 읽어 봐서 죄송해요

  나중에 궁금한거나 .. 특-별히 심심하면 가끔씩 들어와서 글을

  남길 생각입니다..  잠수는 아니에요~~ 'ㅂ'/

  

  
  글을 짜는 중에 .. 너무 글이 안서서.. 옛날에 썻던 글을 읽어 보았는데요..


  웃긴건.. 지금의 어렵고 힘들게 쓰는 글보다 그때 쉽고 편하게 휘갈겨

  쓴 글들이 더 제 마음에 .. 그리고 객관적으로 잘썻다는 것입니다..

  'ㅂ'  참 우숩죠..  머리를 쥐어 짜면서 쓴 글보다.. 마음 가는 데로

  아무런 부담감 없이 쓴 글이 더 독자와 침밀감을 준다는 것...

  

  

   그래서 저는 투박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엮을 생각 입니다...

   판타지가 아닌 판타지....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그럼 나중에 다시 뵙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글터는 웃음이

   'ㅂ'/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