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로운 기록이 탄생했습니다 OTL

부비적고양이·2004. 11. 25. 오후 11:25:11·조회 246

후후후후후

드디어.........



일주일에 5일 밤새기.... 기록이 세워지는 날이로군요.

오늘 또 밤샙니다 OTL

오늘은 학업진도표라는것을 두달치나 써야합니다 ........(주르륵

왜 나만 몰랐었지????

제출날짜가 3일이나 지난 후에야 알게된거지 나만??

결과적으로 오늘 밤새더라도 제출날짜는 내일.

고로 .... 제출날짜 4일 오버다 OTL

그냥 어제 잠 안자고 해버릴껄 그랬나 ....



........아냐, 그랬다면 오늘 쓰러졌을지도.

안그래도 오늘 하루종일 힘없고 정신없고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다리 풀리고 잠오고

죽는줄 알았는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실론티로 버텼는데 ....


잠 안잤더라면 , (도리도리

끔찍하네요 (부들부들


혀랑 입안에 막 .... 그, 깨물면 아파 죽는 -_-;;

아픈것들 돋아나고;

다리는 휘청휘청, ..

거기다가 왜 선생님들이.....

내 주위에 자.는.애.들 많은데도 왜 <눈.만.감.고있는 나>만 때리신데요 .




아예 확 아파버리면 속 시원하겠는데. 이건 마치 데들리 상태...? (풋

의지는 강한건가 .


...음. .........꽤나 즐겁습니다, 뭐. ^ㅡ^

혀랑 입술에 피어싱 하고싶었는데,

정확히 피어싱 하고싶던 부위에 아픈거 돋아나서요.

예행연습이라고 하던가 , 이걸?




아직 살만해요,

이제 폐인되는 중이니까. 졸업때쯤, 방학때쯤엔 폐인 한마리 보게 될거에요

(어이 거기 당신, 보고도 모른척 지나가실 생각이신가!! ;ㅂ;)



뭐 즐거워요, 상당히 ^-^  쿠쿠쿠쿡


그럼, 살만하지 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