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낸 하루에 대한 경의/ 그리고 다가올 내일에 대한 전언
KIRA.·2004. 11. 28. 오전 1:33:16·조회 330
글쎄말입니다.
오늘은 조금 바쁜 하루였어요.
학교 갔다가, 집에 달려와서 다시 시내에 가서, 영화 보고, 밥먹고, 노래방 갔다가, 오락실갔다가. 집으로 온.
집에오니 11시 더군요. 버스 막차 처음 타봤어요.
막차를 타면서 느끼는 것이 말이죠.
버스를 타는 사람의 생활은 해피 한가-
글쎄요. 나름대로 하나의 고민 씩은 안고 있겠죠.
제 옆에서 웃으며 통화했던 아주머니도 뭔가 고민이 있을수 있고, 뒤에 앉았던 '나 모범생이요'틱한 여고생도 그럴꺼고,
고민이 있기에 인생은 삶으로써 지속되는 것이 아닐까.
내일에 대한 고민이 있기에 사람은 사람으로써의 자아를 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가.
고민은 즉 행복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뭐, 생각해보면 행복도 딱히 먼곳이나 커다란게 아니더군요.
목마를때 물 한모금의 행복, 뜨거운 햇살을 살짝 가려주는 구름의 그림자의 행복, 선선한 바람. 아이의 웃음.
내일이니까, 오늘이 있고, 오늘이니까, 어제와 내일이 있을 수 있는 행복.
아아, 글쎄요.
제머리는 여기까지가 한계.
아, 오늘 노래 정말 많이 불렀어요.
선배들의 가오가이거, - 디바이딩드라이버 부분은 압권- 도 멋졌고, 오랜만에 나카시마 미카 의 유키노 하나~를 불러봤더니 . 흐응.
90점 정도야,. 랄까나. (피식)
여튼 오늘은 너무 놀았네요.
시험까진 약 3주.
힘내야겠죠?
[기적이라 쓰여있으면, 그것은 사기라고 읽는 것이다.]
오늘은 조금 바쁜 하루였어요.
학교 갔다가, 집에 달려와서 다시 시내에 가서, 영화 보고, 밥먹고, 노래방 갔다가, 오락실갔다가. 집으로 온.
집에오니 11시 더군요. 버스 막차 처음 타봤어요.
막차를 타면서 느끼는 것이 말이죠.
버스를 타는 사람의 생활은 해피 한가-
글쎄요. 나름대로 하나의 고민 씩은 안고 있겠죠.
제 옆에서 웃으며 통화했던 아주머니도 뭔가 고민이 있을수 있고, 뒤에 앉았던 '나 모범생이요'틱한 여고생도 그럴꺼고,
고민이 있기에 인생은 삶으로써 지속되는 것이 아닐까.
내일에 대한 고민이 있기에 사람은 사람으로써의 자아를 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가.
고민은 즉 행복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뭐, 생각해보면 행복도 딱히 먼곳이나 커다란게 아니더군요.
목마를때 물 한모금의 행복, 뜨거운 햇살을 살짝 가려주는 구름의 그림자의 행복, 선선한 바람. 아이의 웃음.
내일이니까, 오늘이 있고, 오늘이니까, 어제와 내일이 있을 수 있는 행복.
아아, 글쎄요.
제머리는 여기까지가 한계.
아, 오늘 노래 정말 많이 불렀어요.
선배들의 가오가이거, - 디바이딩드라이버 부분은 압권- 도 멋졌고, 오랜만에 나카시마 미카 의 유키노 하나~를 불러봤더니 . 흐응.
90점 정도야,. 랄까나. (피식)
여튼 오늘은 너무 놀았네요.
시험까진 약 3주.
힘내야겠죠?
[기적이라 쓰여있으면, 그것은 사기라고 읽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