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황당한 글터.
시드·2002. 5. 12. 오후 9:54:29·조회 186
긁적.. 제가 또 유키네스님의 사건을 꺼내면-_- 욕먹을꺼 같지만.. 아직까지 공방이 계속되기에.. 제 생각도 한번 말해보고 싶습니다.
대체 글터에 여러 사람들이 유키네스님의 글이라면 무조건 욕하고 도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군다나 근거는 없고 무조건-_- 이더군요.
그런식으로 반박하고 나 잘났다 떠들며.. 욕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좀더 논리적인 반박을 하시던지 아니면 가만히 계시던지요.
더군다나 유키네스님은 분명 논리적인 글을 썻고 일정 사람을 비판했다기보다 그냥 현 시점을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감정으로 남에 글을 인정하지 않는다니...
그리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판타지는 문학이 아닙니다..
저도 한동안은 판타지는 문학이라 생각하며 떠들어 됬지요.
하지만 과연 제가 문학의 가치를 논할 존재가 될수 있을까요?
제가 그런생각을 가진것은
피카소의 작품등을 보면서
"저 따위꺼 발로도 그리겠다."
라 말하며 예술로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남들이 다 그러니까.
지식인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말이지요.
판타지 소설을 읽으며
"이 따위도 춮판이 되는구나"
라 생각하며 문학이라 인정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과연 여기 모인 분들이 문학이니 뭐니 판단내릴 지식을 가춘 사람입니까?
(물론 예외경우동 있겠지만)
그러면서 그냥 내가 좋아하니 문학이다란 식의 주장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능력이 없으면 찌그러져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것처럼 바보같은 짖을 없으니 말이죠.
대체 글터에 여러 사람들이 유키네스님의 글이라면 무조건 욕하고 도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군다나 근거는 없고 무조건-_- 이더군요.
그런식으로 반박하고 나 잘났다 떠들며.. 욕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좀더 논리적인 반박을 하시던지 아니면 가만히 계시던지요.
더군다나 유키네스님은 분명 논리적인 글을 썻고 일정 사람을 비판했다기보다 그냥 현 시점을 이야기 했을 뿐입니다.
감정으로 남에 글을 인정하지 않는다니...
그리고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판타지는 문학이 아닙니다..
저도 한동안은 판타지는 문학이라 생각하며 떠들어 됬지요.
하지만 과연 제가 문학의 가치를 논할 존재가 될수 있을까요?
제가 그런생각을 가진것은
피카소의 작품등을 보면서
"저 따위꺼 발로도 그리겠다."
라 말하며 예술로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남들이 다 그러니까.
지식인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말이지요.
판타지 소설을 읽으며
"이 따위도 춮판이 되는구나"
라 생각하며 문학이라 인정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과연 여기 모인 분들이 문학이니 뭐니 판단내릴 지식을 가춘 사람입니까?
(물론 예외경우동 있겠지만)
그러면서 그냥 내가 좋아하니 문학이다란 식의 주장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능력이 없으면 찌그러져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것처럼 바보같은 짖을 없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