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후.

·2004. 11. 28. 오후 3:40:09·조회 202



이미 50 페이지를 채워버린 글이 심사신청란에 떡 하니 올라갈 겁니다.


현재 심사신청란엔 푸른바람님의 시 뿐.


그리고, 제가 올리는 글은 제가 심사할 수 없으니...


- 시와는 전혀 관계없고, 제 글은 제가 심사할 수 없으므로...


본인은 이번 심사에서 자유롭다는 말이지요.


그럼 심사단 분들, 수고해 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