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달라도 뭔가 다르다...

L i n·2002. 5. 12. 오후 10:39:47·조회 248
글터의 분쟁을 다른사이트에가서 물어보았죠

하지만... 찬반의 의견은 없었습니다.

1 : 관심없는이야기 자기가 좋으면 됬지 왜 따지고들지?
2 : 문학작품인지 아닌지 왜 중요한거죠?
3 : 맞는 말씀. 소설이라는 건 문학이든 아니든 쓰는이와 읽는 이, 양쪽의 만족과 즐거움, 감동 등을 추구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모든 문학 작품이 그런걸 주는건 아니니까.

글터엔 왜 이런말 하신분이 안 계셨을까...?

그럼 서로 감정상할일도없고 나도 일찍알아서 잡소리 안하게 되었을수 있었을 텐데...

우린 왜 즐기지 못한걸까요???

글터에서 실력있으신분들!!! 왜 아무말도 안해줬어요!!! 바보들이 이야기하는거

구경하시는게 재미있으셨는지...

아... 제가 다 잘못헀습니다. 유키네스님 미안해요... 쓸데없이... 시비 걸어서 이제...

즐기렵니다... 비뢰도 8권을 보며 머리를 식힐래요...

미안해요... 여러분...

- 누군가 알려줘야 깨닫는 어리석은 인간이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