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계점에 살짝 .....

부비적고양이·2004. 11. 29. 오후 6:25:19·조회 216



사람몸이 기계는 아닌가봐요 역시 'ㅅ'

괜찮다 괜찮다 하더니 결국 오늘 아프고 마네요 ;

점심시간에 결국 조퇴를....해버렸...


우리 무서운 담임님도 내 얼굴 보더니 흠칫하면서 가라더군요;;

덕분에 CA 빼먹은건 안혼났^ㅅ^     (도대체 왜 걱정했던거냐!!!)

헤에, 뭐 언제나 이런식이죠,

걱정은 500% 해놓고 일어나는 일은 최소 0%에서 최대 300%.

200%어치의 걱정은 쓸데없는 잡생각으로 날아가 버리는....으음.

안 좋은 습관인데 이거.



우웅, 어쨋거나 아픈몸이므로 학원은 병결;ㅅ;


하지만 아파도 마비는 한다!!!! 나는 마비 폐인!!    (자랑이 아냐!!)


우우.....베어 본케녀석이 아볼을 오늘에서야 배웠어요 ;ㅅ; 감격스러워라아~

류트캐릭 새로 만들었는데, 머리모양이 맘에 안들어서 다시 만들려구요;;

고로 내일에서야 류트 캐릭이 태어날듯 ;ㅅ;


열혈 딩굴딩굴과 집에서의 쟈율학습을 노리고,

학원에 결석전화 하러갑니다~   (헤에에 //ㅅ/ 둥기둥기 차차차~)


시험은 다음주 월요일  (놀면 안돼잖아 너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