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어떻게...한번만 읽어보세요!!

수련엄마·2002. 5. 13. 오후 1:32:38·조회 229
안녕하세요...
수련엄마입니다...다들 아시죠?????
지금 글터에 들어왔는데요...조금 씁쓸하달까???
아니 슬프달까요???
그냥 기분이 그러네요......
제가 여러분께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아니 누가 아무리 말을 하여도...똑같은 일은 계속 벌어지네요...
무슨일인지는 아시겠죠?????
제가 그렇게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누누히 말씀을 드려도...
제말은 귓등으로 흘리시는건지....
헛소리라고 생각을 하시는건지...
제말뿐만이 아닙니다.
어쨌든 이젠 저런 싫은소리...나쁜소리...소리에게 기분이 나쁠 그런소리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시 부탁드립니다.
서로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고...
한번만 참아보세요...그렇게 어려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투에도 좀더 신경 쓰시구요...
이런 사람이 있죠?
말을 할때 난 그냥 말을 한건데 상대방에서는 기분이 나쁘게 들리는 말투의 사람들...
글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마스터로서 부탁을 드린다거나 나이를 들먹일수도 없고...
이렇게 하면 분명 '자기가 뭔데...'라고 생각하실거 압니다.
그래서 그냥 글터의 한회원으로서...
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읽어보는 한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전 더이상 실망하기는 싫습니다.
전 이곳에 글을 올리고 부족한점을 알고싶어서 옵니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보다 이곳 회원들간에 정이 더...좋은것 같아서이기도 하구요...
계속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읽고 기분나빠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혹시나 한분이라도 기분이 나쁘시다면...
바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누구에게도 기분을 나쁘게 하기는 싫으니까요...
그럼...건강하세요...
감기가 지독하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