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훌쩍에서 콧물찔찔이다;ㅁ;

G·2004. 12. 1. 오전 11:13:52·조회 369
감기 걸렸어요.

코가 너무 아파 죽겠어요-

어제는 별로 안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머리가 아프고 코감기도 심해지고 자꾸 재채기하구;ㅁ;

감기 걸리면 안되는데_ㅠ

약 먹는거 있어서 감기약도 못먹는단 말이에요<--허나 감기약은 절대 안드시는 본인이다.

재채기를 하면 가슴이 아프고 해서 재채기를 안했음 좋겠는데 코가 자꾸 근질거려요_ㅠ

모두들 감기 조심하셈-

우리 베릿군은 수련회 갔다는데 감기 안걸렸음 좋겠다;ㅁ;

참참참.

오늘 우리학교 총학생회선거날이에요'-'/
과녀석들이랑 아는 사람들이 자꾸 저보고 "투표했니?"라고 물어봐요.
어제는 과대오빠랑 과애한놈이 투표했냐고 물어봐서 "내일까지잖아요!"라고 우겼지만... 오늘은 결국 "내일까지잖아요!"가 안먹혀서 투표하고 말았어요.
귀차니즘대마왕이 귀차니즘을 못떨친 것이 분하기도 하지만.......귀찮으니까 패스-

우리법학부는 법대가 아닙니다. 사회과학대학소속입니다.

오늘 투표할때 사과대친구가 무지 존심상하게 하더군요. 난 당당하게 법대생 하고 싶어요;ㅁ;
투표할때 결국 성질부리면서 투표하고만(...)

투표용지 주시는 분께 "법학부요!"라고 성질부리고, 암튼 신경질나서 대충대충 답했는데 그 분께서 당황하시더라구요(...)

사실 아프니까 뵈는게 없더군요.<--결론

모두들 굿바이-_-/

감기 걸린 산소냥, 우리 따끈한 생강차 어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