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냐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12. 1. 오후 9:29:47·조회 202

할 일 없는 하루의 반복입니다.

오늘 책을 빌리려고 했더니 아무도 빌려주지 않더군요.. ㅡ,ㅡ;;

그 덕분에 그림이나 끄적거렸는데 꽤나 귀여운 sd캐릭이 나왔다는..

그래서 그걸 이용해 이번 크리스 마스 선물로 편지지 작성에...

하려고 했지만 오랜만에 사서 쓰는 펜 터치 덕분에 완전히 망가져

쓰지 못한다는..ㅡ,ㅡ;;

아아..

오늘은 되는 일이 없나?

하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