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짧았던 잠수

아리르헤나·2004. 12. 2. 오후 2:22:58·조회 236
왠지 생각보다 짧았던것 같습니다.

뭐...

목적한바는 이룬것 같으니 된것 같아요.

흐음...

아니려나?

뭐... 그게 자멸을 불러온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고집을 부려서 그걸 이룰 사람이 아르헨...마왕이니까요..푸훗

가끔은...정말로 마왕이 되고싶다는 생각이..드는게..-_-...

아아아

좋은 소식이...세개나 있어요

아르헨 학교에서 올 에이로 전교 일등먹었습니다

그리고

12월 12일

그날은 정말 특별한 날이네요

우리 노총각 막내삼촌이 결혼하는 날이기도 하고...

그때 부케 내가 받아야하는데...-_-...

그날은... 100일이기도 합니다~

하아.. 정말 행복해요!

오늘 학교에서 가방끈이 떨어졌다는것 빼고는 요즘 생활이 한가롭습니다.

아아

어제 얼음때문에 미끄러질뻔 했던것도 추가해야하나요?

푸훗

그럼...

생각보다 짧은...

엄청나게 짧은 잠수를 마친 아르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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