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김에. 대세를 따라서. (피식)

KIRA.·2004. 12. 2. 오후 11:37:45·조회 316

대세를 따라서, 100%의 진실을 보장.






1. 당신의 성별은 무엇 입니까?

남자.

2. 지금까지 모두 몇번 이성과 사귀어 보았습니까?

4~6. (오차 2)



3. 연상선호입니까?연하선호입니까? (남성의 경우 로리지온/누님연방)

.. 위에 틀렸어, 지크 로리 랑 누님연방.
일단은 연하랄까나,


4. 첫사랑은 몇 살때 해보았습니까?


6학년때. 자세한건 노 코멘트.

5. 현재는 어떤상황입니까? 커플지옥-솔로천국을 믿습니까?

솔로. 그딴건 안믿어.


6. 이성을 볼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격. 외모는 2단계.


7. 당신의 이상형에 대해 살짝 말해 주세요.

나랑 취미가 비슷하거나,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


8. 이런 사람이 있으면 사귀고 싶다! ..라는 것이 있다면,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 위와 같아.


9. 당신에게 바람기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웃음)

그건 인정; 휴대폰을 펼쳐서 문자보관함열어보면 욕나올껄.


10.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결혼을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결혼, 인생의 시작이 아닐까? 당연히 해야지, 덕목인걸.


11. 결혼을 하게 된다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것은 무엇입니까?

글쎄, 난 아마 편한한 보금자리를 우선해서 찾고 싶어.


12.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하고싶은 일이 있나요?

흐음,, 일단은 벚꽃놀이가고 싶은데, 계절이 아니네. (웃음)


13. 이런 이성만큼은 꼴불견이다...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신다면?

길게 말할것 있나. '양아치' 라고 불리는 족속은 다 싫어.
특히 담배 피는 연들은 살인 충동도 느끼게 하더라?


14. 당신은 이성을 친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근. 어떨땐 남자친구 녀석보다 나을 때도 있으니.


15. 헤어진 연인과 친구가 되는 일은, 가능할까요?

음,, 좀 서먹하긴 해도, 괜찮지 않나?


16. 누군가를 짝사랑 해 본적 있으십니까?

응. 근 3년가까이. 일단은, 실패다만, (피식)


17. 아이돌 스타나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등등을 현실속에서도 실제로 좋아하고 사랑해 본 적이 있나요?

아, 있어. 나 딸기 100%에 토죠 아야랑 니시노 츠카사 한테 푹 빠져서 못 헤어 나온적이 있거든; 아직도 그럴지도.


18. 사귀는 관계에 있어서, 스킨쉽의 한계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 나 정도 나이라면 키스까지면 되지않나?


19. 계약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난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거 어차피 '장난' 같은거니까,
자기들만 손해지. 나한텐 관련없어.


20.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동거할 의향이 있습니까?

양측 합의가 된다면, 근데 지금은 안되겠어.
고등학생이니까.


21. 사랑때문에 눈물 흘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음, 있어.


22. 지금 혹시 마음속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혹은 호감을 가지고 있다거나...

지금은 없어.
당분간도 없을테고,


23. 고백했다가 채여보신 적 있으신지...

에, 부끄러운 일이지만. 3년동안 짝사랑한 상대한테 네번차였어.
흐음,, 뭐라 할말 없다;


24. 삼각관계를 겪어보신 적은? (꼭 사귀는 것이 아니더라도...친구와 함께 똑같은 사람을 좋아했었다거나..)

아, 글쎄. 누구라면 알지도.
일단 있긴 있어.


25.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 좋아해 보신적이 있나요?

없음.!


26. 만약 연인을 사귀게 된다면, 그사람의 과거라던가....예전의 사귀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실 것입니까?

헤에, 글쎄. 정직하게 말하는게 낫지않을까?


27. 만약, 당신의 연인이나 배우자가 바람을 피게 된다면 어떻게 조치하실 겁니까?(어디까지나 가정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없더라도 상상해서 재미있게 대답해주세요.)

허허, 그건 안될일이지. 난 아마 '그럴 싹수'가 보이는 여자라면 이미 사귀고 결혼도 시작하지 않을거라 생각해.
서로를 믿고 사랑한단 전제하에 결혼을 했다면 서로를 바라보는건 필수적이지 않나? 거기서 아니란게 나왔다면 이미 어느정도 가정은 파탄지경에 이르지 않았을까? 그리고 바람을 피우게 만든 장본인인 나에게 책임은 가장 크지 않을까?


28. 지금까지 연애 혹은 누군가를 좋아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 이건 노 코멘트!

30. 이 설문을 하면서 대답하신 답변들의 정확도....내지는 소감 한말씀.

정확도, 100% 보장.

소감, 글쎄다. 오랜만에 탁 터놓고 말한거 같아 속은 시원하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